Biozen™ Native RP-5:
ADC DAR 분석을 위한 Native MS 솔루션
Biozen™ Native RP-5는 바이오 의약품 분석의 새로운 표준인 Native MS(원형 질량분석)를 위해 설계된 혁신적인 역상(Reverse Phase) 컬럼입니다. 기존 HIC 분석의 한계였던 'MS 비호환성'을 극복하여, ADC(Antibody-Drug Conjugate)의 항체-약물 결합을 끊지 않고 질량분석기와 직접 연결할 수 있는 2025년 최신 기술입니다.
2. 학계가 주목한 최신 기술 (Scientific Validation)
이 기술은 단순한 제품 출시를 넘어, 분석화학 분야 최고 권위지인 Analytical Chemistry에 소개되며 그 성능을 입증받았습니다.
관련 논문 (Featured Article)
제목
Targeted Novel Native Reversed-Phase Liquid Chromatography (nRPLC)/MS for Antibody–Drug Conjugates (ADCs) Characterization and Drug–Antibody Ratio (DAR) Assessment
저널
Analytical Chemistry, Vol 97/Issue 14 (March 31, 2025)
핵심 내용
기존 HIC와 달리 휘발성 이동상을 사용하여, ADC의 DAR 값을 오차 없이 정확하게 산출하는 새로운 nRPLC/MS 분석법 제시.
3. 왜 Native RP-5 인가? (Paradigm Shift)
ADC 분석 연구원들의 오랜 딜레마, '분리능(HIC)'과 '생산성(MS 직결)'을 동시에 해결했습니다.
기존 방식 (Conventional HIC)의 병목
이중 작업 필수
HIC는 고농도 염을 사용하므로 MS에 연결 불가. 피크 분취(Fractionation) 및 탈염(Desalting) 과정 필수.
낮은 효율성
분석 시간이 길고 시료 손실 위험이 큼.
Biozen Native RP-5 솔루션
One-Step Workflow
HIC 수준 분리능 + 휘발성 버퍼(Ammonium Acetate 등) 사용 = MS 직결 가능.
데이터 신뢰성
단백질 변성 없이 원형 그대로(Intact) 분석하여 실제 생체 내 상태와 가장 유사한 DAR 데이터 확보.
5. 기술 사양 및 비교 (Specification & Comparison)
| 비교 항목 | 기존 HIC 분석법 | Biozen Native RP-5 |
|---|---|---|
| 분리 원리 | 소수성 차이 (Hydrophobicity) | 소수성 차이 (Native RP) |
| 이동상 | 고농도 염 (MS 불가) | 휘발성 버퍼 (MS 가능) |
| MS 연결성 | 불가능 (Offline Desalting 필요) | Online Direct Coupling |
| 분석 시간 | 24시간 이상 (분취 포함) | 1시간 이내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