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etuximab, Trastuzumab, Infliximab, Rituximab 등 주요 4종 항체에 대한 실증 데이터.
bioZen WCX 컬럼을 활용하여 염 농도 구배(Salt Gradient)와 pH 구배(pH Gradient) 방식의 장단점을 분석하고 최적의 전략을 제시합니다.
제조사 공식 데이터 (TN-1245)와 컬럼피아 전문가의 실무 통찰을 비교하여 분석합니다.
bioZen WCX는 염 농도와 pH 구배 모두에서 탁월한 선택성을 제공하며, 특히 pH 구배 시 분석 시간을 약 33% 단축 가능합니다.
'자석 🧲'과 같습니다. 컬럼 표면의 (-)전하가 (+)전하를 띤 단백질을 자석처럼 끌어당겨 붙잡아 두는 원리입니다. 이 힘을 어떻게 조절하느냐(염을 넣거나 pH를 바꾸거나)가 분리의 핵심입니다.
'무중력 상태 🧑🚀'와 같습니다. 단백질의 순전하(Net Charge)가 0이 되는 지점입니다. pH 구배 분석에서 단백질이 자신의 pI와 만나는 순간, 컬럼과의 '인력'이 사라지며 무중력 상태처럼 컬럼 밖으로 용리됩니다.

[AI 상세 캡션]: 염 농도 구배(Salt Gradient)를 이용한 Cetuximab, Trastuzumab, Infliximab, Rituximab의 분석 결과입니다. 각 항체의 Main peak를 중심으로 Acidic 및 Basic 변이체들이 명확히 분리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[AI 상세 캡션]: pH 구배(pH Gradient) 방식을 적용한 동일 4종 항체의 분석 결과입니다. 염 농도 방식에 비해 분석 시간이 단축되면서도 각 변이체에 대한 우수한 분리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.
먼저 pH 구배로 빠르게 pI 기반 용리 프로파일을 확인하십시오. 재현성이 최우선이라면 상용화된 전용 버퍼를 사용하는 pH 구배를 권장합니다.
미세한 전하 차이를 극대화하려면 염 농도 구배를 고려하십시오. 특정 항체(예: Trastuzumab)의 경우 산성 변이체 분리에서 더 우수한 분리능을 보였습니다.
염 농도 방식 선택 시, 재현성을 위해 반드시 중량(Gravimetric) 기반으로 버퍼를 조제하여 오차를 줄이십시오.
기술적 제약 사항 (Technology Constraint): bioZen 제품군은 HIC(소수성 상호작용 크로마토그래피) 모드를 지원하지 않습니다. 소수성 기반의 분리가 필요한 경우, 역상(RP) 분석법 또는 Biozen Native RP-5 활용을 권장합니다.
Technical Note:
[TN-1245] Optimizing Separation for Charge Variant Analysis (CVA) using bioZen™ 6 µm WCX: Salt versus pH Gradient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