항체 의약품의 품질을 결정짓는 핵심 지표인 전하 변이(Charge Variant).
bioZen 6 µm WCX 컬럼을 활용하여 pH 구배와 Salt 구배 방식의 장단점을 비교하고, Trastuzumab의 미세한 변이체까지 포착하는 실무 노하우를 공개합니다.
제조사 공식 데이터와 컬럼피아 전문가의 실무 통찰을 비교하여 분석합니다.
| 항목 | Phenomenex 공식 데이터 | Columnpia 실무 Insight |
|---|---|---|
| 분석 시간 | pH 구배(20분) / Salt 구배(30분) 생산성 위주라면 pH 구배 권장 | 플랫폼 분석(다양한 항체)에는 pH Gradient가 유리하며, 특정 변이체(Acidic)의 정밀 분리기 목적이면 Salt Gradient를 권장합니다. |
| 분리 효율 | 두 방식 모두 우수한 분리능 제공 pH가 범용적으로 유리 | bioZen WCX 6 µm는 고입자 기반이라 고압 부담 없이 일반 HPLC에서도 매우 안정적으로 운용 가능합니다. |
| 변이 검출 | 산성 23~27%, 염기성 12~13% 검출 미세한 C-terminal Lysine clipping 포착 | 두 방식 모두 신뢰성 있는 데이터를 제공하므로, 실험실의 버퍼 준비 편의성에 따라 선택해도 무방합니다. |
'자석 낚시터 🧲'와 같습니다. 단백질 표면의 전하 강도에 따라 컬럼(자석)에 붙는 힘이 달라지며, 이를 pH나 염 농도로 조절해, 전하가 약한 것부터 강한 것 순서대로 하나씩 낚아 올리는 원리입니다.
'복숭아의 미세한 흠집 🍑'과 같습니다. 같은 복숭아(단백질)라도 보관이나 생산 과정에서 표면 상태가 변하듯, 단백질도 번역 후 변형(PTM)에 의해 전하 상태가 미세하게 달라진 형태를 말합니다. WCX는 이 미세한 흠집까지 구분해냅니다.
이 방식은 선형적인 pH 변화를 통해 등전점(pI) 차이에 따른 용출을 유도합니다.

[AI 상세 캡션]: bioZen 6 µm WCX 컬럼을 이용한 Trastuzumab의 pH 구배 분석 크로마토그램. 약 13분대에 Main peak가 용출되며, 그 앞뒤로 Acidic 변이와 Basic 변이가 명확히 분리된 패턴을 보임.
이온 강도를 높여 단백질과 고정상 사이의 정전기적 결합을 끊어내는 전통적인 방식입니다.

[AI 상세 캡션]: Salt 구배를 이용한 Trastuzumab 전하 변이 프로파일. pH 방식 대비 분석 시간은 길지만, Acidic 변이체 영역에서 더 세분화된 피크 분리 성능을 확인할 수 있음.
여러 항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분석하는 '플랫폼 분석'이 필요하다면 pH Gradient를, 특정 변이의 극대화된 분리가 목적이라면 Salt Gradient를 우선 고려하세요.
Trastuzumab (2 mg/mL)을 직접 주입할 때 시료의 안정성을 위해 이동상 A와 유사한 조건에서 준비하는 것이 피크 억제 방지에 도움이 됩니다.
bioZen 6 µm WCX는 Biocompatible 시스템에서 최상의 성능을 발휘하며, 금속 이온에 의한 흡착 현상을 최소화합니다.
기술적 제약 사항 (Technology Constraint): bioZen 제품군은 HIC(소수성 상호작용 크로마토그래피) 모드를 지원하지 않습니다. 소수성 기반의 분리가 필요한 경우, 역상(RP) 분석법 또는 Biozen Native RP-5 활용을 권장합니다.
Ion-Exchange Chromatography for Charge Variant Analysis of Trastuzumab under pH and Salt Gradients using a bioZen™ 6 µm WCX Colum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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